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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적인 믿음에서 벗어나라
등록일:2021-04-25/작성자:관리자/조회:29
히브리서,6:1-8

☛ 들어가는 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은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는 특징이 있다. 항상 그 상태로 머무는 것은 죽은 것이고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은 점진적으로 자라나서 성장하고 성숙한다. 짐승도 처음에는 새끼지만 점점 자라서 어미가 되고 생산을 하게 된다. 우리의 시낭도 마찬가지이다. 살아있는 신앙은 반드시 자라고 성숙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모든 성도들의 신앙이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성숙 할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가. 말씀의 전제
-히브리서.5:13과 5:14의 말씀은 신앙의 종류(수준)에 대하여 말씀하면서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 같은 미숙한 신앙(5:13)과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장상한 신앙으로 구분하여 말씀한다. 본문 6:1에서는 초보적인 믿음이라고 표현하고 기타 다른 성경(고전.3:1-3, 고전.14:20, 엡.4:4)에서도 분명히 신앙의 수준에 따라서 성숙한 신앙과 성숙하지 못한 어린 아이 같은 신앙으로 구분하여 말씀한다. 모든 성도들은 이 두 가지 신앙 중의 하나에 속한다.
나. 성숙함에 이르라고 말씀한다.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은 믿음의 초보를 벗어버리고 성숙함에 나아가라고 명령한다. 벗어버려야 할 초보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1절과 2절에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초보적인 신앙이란 쉽게 말하면 육신적이고 세상 적이고 정욕 적이고 유아기적인 요소들을 말한다.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버려야 한다. 만일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지 못한다면 아직도 초보적인 부분에 머물러 있기 때문임을 잊지 말자.
다. 경고의 말씀.
-오늘 본문의 말씀은 모든 성도들의 신앙이 성장해야 할 것을 말씀 하면서 성장하지 못하고 머물러 있거나 퇴보할 경우에는 나타나는 결과들에 대하여도 말씀한다(히.6:4-6). 뿐만 아니라 히브리서.12:15에서는 ‘쓴 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면서 ‘쓴 뿌리’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까지 말씀한다.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지 못하면 자신에게 믿음의 확신이 없음은 물론이고 주변의 지체들에게 악한 영향을 미치게 됨을 인지하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성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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