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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
등록일:2021-05-02/작성자:관리자/조회:33
창세기.2:18-25

☛ 들어가는 말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하고 가정과 관련된 많은 행사들을 한다.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과 관련된 날들이 있기 때문이다. 교회력에서도 5월을 가정의 달로 지정한다. 가정은 매우 소중한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특히 믿는 자들의 가정은 건강하고 경건하게 존재해야 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가정의 소중함과 가정을 경건하고 거룩하게 세울 지혜를 얻도록 하자.
가. 아담을 위한 배필을 지으셨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심과 아담을 위하여 그의 배필을 지으셨다. 성경은 배필을 지으신 목적을 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보시기에 좋지 않으셨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을 친히 세우셨음을 의미한다. 가정은 사람에 의해서 구성된 곳이 아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다. 그러므로 이 땅의 모든 가정들은 소중하고 거룩하다.
나. 가정의 질서를 정하셨다.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은 아담(남자)을 가정의 머리로 하시고 하와를 그를 돕는 배필로 정하셨다. 남자와 여자의 인격적 상하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을 위한 질서를 의미한다.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11장과 에베소서 5장에서도 가정의 질서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거룩하고 경건한 가정을 이루기 위하여 질서를 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를 따라서 경건하고 거룩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다. 가족들 간의 역할을 정하셨다.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은 가정의 질서와 함께 가족들 간의 역할도 정해 주셨다. 부모는 부모의 역할을 자녀는 자녀의 역할을, 그리고 남편과 아내는 남편과 아내대로 각각의 역할을 정해 주신 것이다. 경건하고 거룩한 가정이란 한 사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각 자가 자신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시대가 어두워질수록 건강하고 경건하고 거룩한 가정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 각자의 역할을 다하여 하나님 보시기 좋은 가정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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