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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대를 향하여
등록일:2021-10-24/작성자:관리자/조회:29
빌립보서.3:1-16

☛ 들어가는 말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았던 많은 인물들을 발견 할 수 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한 인물들도 있다. 성경이 이런 인물들에 대하여 기록한 것은 그 분들을 보고 배우라는 뜻이 있다. 오늘 상고할 본문의 말씀은 사도 바울에 대한 말씀으로 그는 평생에 하나님께 붙들림바 되어 귀하게 사용되었던 하나님의 도구였다. 오늘 본문의 말씀 속에서 그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가. 언제나 푯대를 향하였다(14절).
-사도 바울은 사역의 현장에서 많은 방해와 반대 박해를 받았다.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고 비난과 비판을 받기도 하였고 매를 맞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명을 완수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시선이 언제나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14절 말씀에서 그는 푯대를 향한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였다. 우리도 언제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자.
나. 불필요한 것들을 버렸다(7절-8절).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도 바울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였다. 그의 푯대는 분명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자신의 푯대를 향하여 가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버렸다(7절-8절). 심지어는 배설물처럼 여기기도 하였다. 우리가 분명한 푯대를 정했다면 푯대를 향하여 가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한다. 세상 적이고 육신적이고 정욕적인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다. 자만하지 않았다(12절).
-푯대를 향하여 가면서 기장 무서운 적중의 하나가 자만이다. 사람은 자만하다가 넘어지게 된다. 사도 바울은 언제나 자신을 점검하면서 자만하지 않았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이룬 것처럼 생각하지도 않았다(12절). 우리가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다 하려면 언제나 자신을 점검하고 겸손해야 한다. 무엇이 다 된 것처럼 생각하면 넘어지게 된다. 언제나 겸손하게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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