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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등록일:2021-10-31/작성자:관리자/조회:15
유다서.1:17-23

☛ 들어가는 말
-오늘 상고하려고 하는 유다서는 로마 정부와 유대교의 박해와 핍박이 한창일 때 그리고, 거짓 교훈과 가르침이 성도들의 신앙을 방해하고 혼돈케 하던 때를 배경으로 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게 될 현상 중의 하나로서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을 예고한 말씀이다. 거짓 선지자, 이단자들에 대한 말씀이기도 한데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를 분별하고 건강한 믿음을 지키도록 하자.
가. 예고된 현상이다(17,18절).
-‘기롱하는 자’란 원래 조롱하고 비웃는 자란 말인데 본문에서 말씀하는 기롱하는 자는 믿는 자들을 혼돈하게 만드는 이단자들이나 거짓 교사들을 말한다. 이들을 기롱하는 자라고 표현한 것은 진리를 비웃고 방해하고 성도들을 혼미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들에 대해서 이미 성경에 예고되었다는 말씀이다. 성경의 여러 곳에서 이를 예고 하셨다.(마.24:4-5, 벧후.2:1, 딤전.4:1-2, 행전.20:29-30).
나. 기롱하는 자들은 은밀하게 들어온다(4절).
-유다서에는 기롱하는 이단자들의 특징들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말씀하고 있는데 가만히 들어온 자들(4절)이라고 말씀한다. 가만히 들어온다는 말씀은 이들의 활동이 매우 은밀하다는 의미이다.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로 가장하기도 한다. 성경은 이들에 대해서 가만히 들어온 자라고 표현하여 말씀한다(갈.2:4, 벧후.2:1). 그래서 우리에게 분별력이 필요하다.
다. 기롱하는 자들은 육신에 속한 자들이다(4,8,10,12,19)
-기롱하는 자들은 겉으로는 경건하고 신앙적으로 보이나 실상은 육체와 세상의 정욕에 속한 자들이다. 이들은 이 세상의 것들을 탐하고 추구한다. 성경과 믿음을 자신들의 정욕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자들이다(4,8,10,12,19). 마지막 때는 경건을 가장하고 성도들을 유혹하거나 혼돈하게 하는 자들이 많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는 늘 깨어 기도하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 시대를 분별하고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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