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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떠나야 할 것들
등록일:2021-11-28/작성자:관리자/조회:10
딤전.6:20-21.

☛ 들어가는 말
-우리는 평생 믿음을 지키고 평생 믿음생활을 해야 한다. 이 말은 평생 동안 믿음을 잘 지켜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평생 믿음을 잘 지키고 평생 믿음생활을 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요소들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건전한 믿은 생활이다. 육체가 건강해야 삶의 질도 있듯이 우리의 믿음 생활이 건강해야 열매도 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건강한 믿음 생활을 위하여 피하고 떠나야 할 것들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
가. 망령되고 허탄한 변론을 피하라고 말씀한다(20절)
-당시에는 웅변술과 철학, 수사학과 같은 학문들이 발달하여 복음을 변론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했다. 성경은 그러한 변론에 대하여 망령되고 허탄한 변론이라고 말씀하면서 피하라고 가르친다. 디모데후서.2:16-18에서는 변론을 피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 우리의 믿음 생활은 이론에 그쳐서는 안된다. 반드시 삶의 실천을 통하여 열매를 맺어야 한다.
나. 게으름을 피하라고 말씀한다(살후.3:6)
-데살로니가후서 3:6에서는 ‘규모 없이 행하는 자들’이란 당시 극단적인 종말론에 빠져서 일하지 않고 게으르게 살아가던 성도들을 말한다. 초대 교회 당시에 이런 성도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말씀하는 게으른 자들은 영적으로 게으른 자들을 포함한다. 예배와 기도, 섬김의 생활을 게을리 하는 자들에게서 떠나라고 가르친다. 영적인 게으름은 전염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 적으로, 육신적으로 부지런해야 한다.
다. 우상숭배를 피하고 떠나라고 말씀한다(고전.10:14)
-여기서 말씀하는 우상숭배는 당시 고린도교회 안에 퍼져 있던 우상 숭배 즉 이교도들처럼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말한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지역적 특성상 혼합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고전.10:14에서 말씀하는 우상숭배는 복음적인 순수성을 떠난 혼합주의를 말한다. 우상숭배를 피하고 떠나라는 말씀은 혼합적인 신앙이 아니라 복음적인 순수한 신앙을 가지라는 말씀이다. 우리의 신앙은 복음적으로 순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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