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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를 통한 영적 메시지
등록일:2022-10-30/작성자:관리자/조회:24
갈라디아서.6:6-10

☛ 들어가는 말
-2022년 올 해도 가을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풍성한 추수를 허락하셨다. 어디를 가든지 풍성한 추수의 기쁨을 맛보고 경험하게 된다. 봄부터 가을까지 농부들이 힘쓰고 애썼으나 하나님께서 추수를 허락하지 않으시면 어떤 것도 추수할 수 없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추수와 관련된 말씀으로서 성경은 추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신앙과 삶의 중요한 원리들을 가르쳐 준다.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추수를 통한 메시지를 발견하기 바란다.

가.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농부들은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김을 매고 열심히 가꾸었다. 그리고 가을이 되어 풍성한 추수를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이것을 자연의 원리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다. 우주만물의 주인이시며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거둘 수 있게 하신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지 않았더라면 어느 것 하나 추수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를 보시고 때에 따라서 거두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을 위하여 새로운 일을 시도하자.

나.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늘 본문 7절의 말씀은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심는대로 거두게 하신다”라고 말씀 한다“. 이것은 당연한 하나님의 창조 원리이다. 본문은 심지도 않고 거두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그렇다.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령한 것 하늘에 속한 것으로 심어야 한다. 잠시 있다가 없어질 것을 심으면 모두 허사가 되고 만다.

다. 씨를 뿌릴 때에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씨를 뿌릴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될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아무리 좋은 품질의 씨를 뿌리고 가꾸어도 추수까지는 많은 단계와 변수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낙심하지 말고 씨를 뿌리라고 말씀한다. 우리 인생은 마치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다. 믿음 안에서 행하는 모든 일들이 마치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어려움이나 장애물이 있어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진행하자.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 거두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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