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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을 베풀라
등록일:2022-11-27/작성자:관리자/조회:17
신명기.15:7-11

☛ 들어가는 말
-신명기는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이다. 그래서 신명기의 말씀은 거룩한 백성으로써 구별된 삶을 가르치는 말씀이 대부분이다. 오늘 상고할 본문의 말씀도 가나안에 들어가서 정착하며 살 때에 지켜야 할 거룩한 삶의 규례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는 특별히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성도의 의무를 명령한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 날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가. 긍휼을 베풀 대상에 대하여(7절, 11절).
-하나님은 거룩한 백성의 긍휼을 베푸는 삶에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그 대상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가난한 형제(7절), 곤란과 궁핍한 자(11절), 고아, 과부(10:18), 객, 고아, 과부(14:29)등에서도 구체적으로 그 대상을 말씀한다. 이들은 모두 사회적 약자들이다. 성경은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고 섬김으로 긍휼을 베푸는 것을 거룩한 백성의 의무라고 말씀한다.

나. 그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하여(7절, 9절, 10절)과 실천 자세.
-오늘 본문의 말씀은 긍휼을 베풀 대상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이어서 어떤 자세로 어떻게 긍휼을 베풀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한다.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7절), “네 손을 움켜쥐지 말고 펴라”(7절), “악념을 품지 말라(9절),”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13절)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명령이다. 뿐만 아니라 넉넉히 꾸어주고(8절),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11절)고 말씀한다

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하여(10절).
-어디서든지 사회적 약자들에게 긍휼을 베푸는 것은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이고 우리의 의무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을 위하여 약속도 하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고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본문 10절에서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다고 말씀 하셨고 그 외에도 많은 곳에서 약속 하셨다(신.14:29, 24:19, 시.41:1-5, 잠.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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