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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순종하면
등록일:2022-12-04/작성자:관리자/조회:26
레위기.26:1-13

☛ 들어가는 말
-2022년을 마감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우리의 삶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오늘 상고할 레위기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서 가던 중 시내 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관련된 말씀이다.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가. 명령의 주체에 대하여(3절).
-본문은 거룩한 백성의 기준이 되는 규례의 말씀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주신 주체가 누구신지에 대하여 밝히고 있다. 3절에서 “나의 규례와...”라고 말씀 하셨고 13절에서 “나는 너희를 ....”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말씀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강조한다. 그렇다 말씀의 주체와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나. 물질의 복을 약속하셨다(4-5절).
-하나님은 백성들의 당연한 삶의 원리를 말씀하시면서 여러 가지 복을 약속하셨는데 4절에서 “비를 시후에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시후란 계절 혹은 적당한 때를 의미한다. 그 결과 풍성한 추수를 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4,5절).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따라 순종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재물의 복을 주신다.

다. 평화와 안전의 복을 약속하셨다(6-8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갈 땅은 약속된 땅이기는 하나 전쟁과 원주민들의 공격이 도사리고 있는 위험한 땅이었다.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곳이었다. 그러나 백성들이 말씀대로 순종할 때 모든 위험으로부터 막아주시고 그 땅에 평화와 안전의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이 진정한 방패이시다.

라. 하나님의 임재의 복을 약속하셨다(11,12절).
-11절에서 내 장막이란 표현을 하셨는데 내 장막이란 하나님의 성전으로써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따르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함께하신다는 약속이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으로써 책임져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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